울산--(뉴스와이어)--5월 중 시정 주요시책이 선정돼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2005년도 5월중 주요시책으로 △건강한 가정 만들기 적극 추진 △IWC 연례회의 성공적 추진 △행락철·여름철 대비 재난·재해대책 추진 철저 등으로 선정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5월 중 시정 주요시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등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은'가정의 달'이므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경노효친 사상의 고취는 물론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기념행사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각종 기념행사를 지역사회단체 등과 연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가족 중심의 생활문화 확대를 통해 울산사랑 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행정기관이 솔선하기로 하고 매주 수요일은 일찍 퇴근하여 가족과 대화의 시간 마련함은 물론 5월중 효도휴가 실시를 적극 권장해 경노효친 사상을 실천에 앞장서기로 했다.

IWC연례회의 성공적 개최로 울산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문화도시, 친환경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알려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회의장 및 숙소주변, 주요도로변 환경정비, 숙소 확보 등 손님맞이 준비를 철저히 하고 프레스센터 설치 등 언론사 취재 지원 및 관광 프로그램 운영, 각종 음악회·전시회 등 문화행사와'바다의 날'행사 등 부대 행사를 완벽하게 준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관광·유원지의 각종 시설물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여름철 재해대책기간을 대비해 재난상황관리 전반에 대한 자체 점검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관광지 및 유원지의 각종 시설물을 일제 점검하고 신속한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으로 예방 위주의 방재행정을 추진키로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기획관실 052-229-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