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지원사업은 상·하류 간 공존공영의 기틀 마련을 위하여 물을 사용하는 하류지역 주민들로부터 징수한 물 이용부담금으로 조성한 수계관리기금으로 상류지역 주민들에게 소득증대, 복지증진, 오염물질 정화시설 설치사업 등에 지원함으로써 상수원 수질보전 정책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키 위한 것으로 상류지역 중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내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가계생활비지원과 학자금지원 등 직접지원사업은 2,241건에 15억원으로 규제에 상응한 지원을 하고, 소득증대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을 위한 농기계구입, 농로 확포장 사업 등에 141건 27억원을 지원하여 지속적인 소득증대 기반마련과 함께 수질개선을 위한 친환경농업으로의 유도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복지증진사업은 규제지역 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하고자 건강관리실 설치, 마을공동시설설치 등 118건에 27억원으로 주민에게 공통적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선정 추진하여 주민복지가 다양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육영사업은 기숙사시설지원 1건(회남면에서 대전시 아파트 1세대 구입, 타지유학에 따른 주민가계부담 완화)에 1억원, 오염물질정화사업은 오수처리시설 설치 및 운영비 지원, 하수도 준설 및 정비사업 등 154건에 34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충북도에서는 대청호상류 상수원관리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복지증진사업과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지원하고, 오염물질정화사업 등 효율적 주민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대청호상수원 수질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하여 자발적인 수질보전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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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수질관리과 수계관리담당 043-220-36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