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얼리 썸머 패키지 비 마이 레이디 ‘Be My Lady’

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여성만이 이용할 수 있는 ‘비 마이 레이디(Be My Lady) 패키지’를 선보인다.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강조한 슈페리어룸에서의 하룻밤과 뷔페레스토랑 킹스에서의 2인 조식, 또는 룸서비스 아메리칸 브랙퍼스트 2인, 엔터테인먼트 펍바 그랑아에서의 생맥주 4잔과 스낵플레이트, 품격있는 여성들을 위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 고급 아이스크림 2개, 질스튜어트 코스메틱 트레블 킷 세트 클린징 오일 50ml 외 4종, 객실 내 네스프레소 머신을 통한 에스프레소 커피 두 잔, 프랑스 정통 딸라소 마사지를 구현하는 발네오 테라피 50% 할인권으로 구성되며, 그 외 실내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무료 이용 혜택, 사우나 50% 할인 혜택 등이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19만8000원. (부가세 불포함)

웹사이트: http://www.ambatel.com

연락처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김혜미
02-531-6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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