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축산물생산비 조사결과

대전--(뉴스와이어)--사료가격의 인상 등에 따라 ´09년 축산물생산비는 전 축종이 전년에 비해 증가. 송아지 10.9%, 한우비육우 3.9%, 육우 6.3%, 우유 5.0%, 비육돈 7.6%, 계란 2.8%, 육계 19.5% 각각 증가

사료가격 인상에 따른 사료비 증가 등으로 조사대상 전 축종의 생산비가 전년대비 증가, 송아지·비육돈·육계의 증가폭이 타 축종에 비해 높은 수준임

○ 송아지생산비(천원/마리) : (´08) 2,467 → (´09) 2,737 (10.9%)
○ 비육돈생산비(천원/100kg) : (´08) 222 → (´09) 239 (7.6%)
○ 육계생산비(원/kg) : (´08) 1,097 → (´09) 1,311 (19.5%)
* 사료 농가구입가격지수 : (´08) 155.5 → (´09) 179.5 (15.4% 상승)

가축 산지가격 상승으로 ´09년 한우비육우 등 대부분의 축산물 마리당 소득이 전년대비 증가하였으나, 육계·산란계 소득은 각각 감소

○ 축종별 마리당 소득 및 증감율
- 한우비육우 1,348천원(109.1%), 젖소 2,680천원(14.0%), 비육돈 105천원(42.0%)

한우 번식우 마리당 소득은 264천원 (전년대비 402.7% 증가)
○ 송아지 산지가격(4~5개월, 암) : (´08) 1,685 → (´09) 1,788천원(6.2%)

한우 비육우 마리당 소득은 1,348천원 (전년대비 109.1% 증가)
○ 산지가격(600kg, 수컷) : (´08) 3,895 → (´09) 4,385천원(12.6%)

육우 마리당 소득은 전년 적자(230천원)에서 흑자(75천원)로 전환
○ 육우 산지가격(600kg) : (´08) 2,550 → (´09) 2,998원(17.6%)

젖소 마리당 소득은 2,680천원 (전년대비 14.0% 증가)
○ 원유 기본가격 : (´07) 584 → (´08. 8월) 704원(20.5%)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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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농어업통계과
사무관 유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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