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 서버 기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TPC-H벤치마크서 세계 신기록 수립
이번 벤치마크 결과는 IBM의 최고 TPC-H 3TB 결과를 능가하는 것으로, 성능은 20% 이상 향상되었으며,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을 자랑한다.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서버군의 하나인 오라클의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M9000 서버는 오라클 제품 중 가장 성능이 뛰어난 대용량 멀티프로세서 엔터프라이즈 서버이다. 또한, 오라클 솔라리스는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운영시스템으로 업계 최고의 안정성, 보안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TPC-H는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벤치마크 테스트로서, 일련의 업무 중심 비정형 쿼리와 데이터에 대한 동시 변경으로 구성된다. 오라클 솔라리스에서 구동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는 188,229.9 QphH@3000GB(시간당 쿼리 처리능력) 및 QphH@3000GB 당 20.19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벤치마크는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M9000 서버를 기반으로 쿼드코어 스팍64(TM) VII+ 2.8GHz 32 프로세서 128코어 환경에서 실시된 것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tpc.org에서 참조할 수 있다.
오라클 시스템 테크놀러지 부문 후안 로아이자(Juan Loaiza) 선임 부사장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는 TPC-H 벤치마크 기록을 갱신함으로써 데이터 웨어하우징 부문의 리더쉽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및 오라클 썬 스팍 엔터프라이즈 M9000 서버의 결합이 고객들의 데이터 웨어하우징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기반을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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