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원, 과학자와 함께 떠나는 자연세계 탐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서울대공원에서는 생물다양성의 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기획‘과학자와 함께 떠나는 자연세계 탐험’을 오는 5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토·일요일) 서울동물원에서 실시한다.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학생들과 자녀들의 미래를 고민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과학자와 함께 떠나는 자연세계 탐험’은 국내 저명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국내의 유명한 스타 자연과학자들이 특별히 나선다.

‘알면 사랑한다’라는 좌우명으로 자연과학자로서의 삶과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려주는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최재천 석좌교수의‘행복한 자연과학자의 삶과 꿈’이야기가 참가자들에게 이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 줄 것이며

동물은 인간보다 부족한 것이 많지만, 오랜 기간 동안 이어져 내려온 본능적 지혜를 잘 이용하여 나름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아보고 동물들의 갖가지 전략을 배울 수 있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신남식교수의 ‘우리가 배워야 할 야생동물의 생존방법’

우리나라 야생에서 사라진 황새의 복원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동물행동학자인 교원대학교 생물교육과 교수이자 황새복원연구센터소장인 박시룡교수의‘우리나라 황새는 어떻게 복원되나?’

인간 활동으로 파괴된 생태계를 가능한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려 놓는 과정과 방법에 대해 알고자 하는 서울여자대학교 이창석 교수의 ‘아픈 자연은 어떻게 치료하나’

세계 최초로 스너피 탄생, 한국늑대 복제, 빨강형광 강아지 루피를 만든 그 기술개발의 과정과 죽은 동물도 복제할 수 있다는 기술개발의 과정과 그 뒷이야기를 들어보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이병천교수의 ‘생명복제기술의 미래’

한해의 수호신 동물이자, 한해의 운세와 자기 인생의 운명을 결정 짓는 존재인 십이지 열두 띠 동물(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의 사례를 통해 그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보는 국립민속박물관 천진기 박사의‘운명을 읽는 코드, 열두 가지 동물’

공룡이야기와 공룡화석을 찾아 몽골로 떠났던 우리나라 제1호 공룡박사이고 국내최고의 공룡화석의 권위자인 이융남박사의 ‘공룡을 찾아 고비사막으로’

동물의 재미있는 행동과 그들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경희대학교의 유정칠교수의‘동물의 행동과 문화’ 를 통해 참가자들을 상상 이상의 세계로 빠져 들게 하며 삶과 꿈」이야기가 참가자들에게 이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 줄 것이다.

과학자가 바라보는 자연의 창으로 신비한 생명현상,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무한가치를 체험하는‘과학자의 눈으로 바라 본 자연세계 탐험’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연보호사상을 고취하는데 본보기가 되는 좋은 기회의 자리가 될 것이며 또한 자녀의 진로와 진학으로 고민하고 계시는 학부모에게는 과학자의 삶을 비추어 자녀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과학자와 함께 떠나는 자연세계 탐험’특강에서는 1부에서 주제에 따른 시청각 특별 강연이 열리고, 이어 2부 현장체험, 기념촬영, 과학자 사인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http://grandpark.seoul.go.kr)를 통해 5. 24(월)부터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서울대공원
동물기획과장 이달주
500-7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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