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2 지방선거 지원준비 완료
- 2,198개 투표소, 34개 개표소에 투․개표 관리요원 56,643명 투입 지원
- 개표소별 소방차 24시간 현장 대기 등 비상상황에도 철저 대비
이번 선거에서 서울지역은 교육감 및 교육의원을 포함하여 총 560명의 지역대표를 선출하게 되며, 최초로 1인 8표의 선거로 치러지게 됨에 따라 투·개표 관리인력도 지난 제4회 지방선거보다 910명 늘어난 56,643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투입인원은 투표관리에 40,932명(공무원 22,880명/ 일반 18,052명), 개표관리에 15,711명(공무원 7,409명/ 일반 8,302명)이며 이들은 선관위의 사전교육을 받고 현장에 투입된다.
또한, 투표소 2,198개소 및 개표소 34개소에 대하여 지난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市선관위의 협조하에 장애인이 직접 편의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이들의 참정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였다.
아울러, 市소방재난본부에서는 5월 13일부터 투·개표소에 대한 ‘특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소방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및 전기·가스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화재발생에 대비한 투·개표함 안전조치에 대한 대응 매뉴얼 등도 점검하여 사전에 미비점을 보완할 계획이다.
투표 당일에도 서울시내 34개 개표소에 소방차 34대 및 소방관 170명, 소화기 340대를 배치하고,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전 소방대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키로 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市선관위와 협조하여 25개 자치구 및 424개 동의 투표사무 준비상황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법정 선거관리사무의 완벽한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소속 공무원이 선거중립을 위반하거나, 선거를 이유로 업무를 방치하여 시민서비스가 위축되는 등의 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점검에도 소흘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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