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행정 전문가 상담서비스, 3대 포털이 도와드립니다

서울--(뉴스와이어)--오는 6월부터 네티즌들은 네이버 지식iN에 이어 ‘다음 지식’,‘네이트 지식’을 통해서도 노동행정 전문가로부터 질 높은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네이버는 ‘09.6.30부터 서비스 실시, 다음·네이트는 금년 6월부터 서비스 오픈

노동부(장관 임태희)는 노동행정에 대한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작년 5월 NHN(주) 및 (사)한국공인노무사회와 노동행정 콘텐츠 제휴에 관한 3자 협약을 맺어 서비스를 제공한 이래 민원 접수건수 감소와 민원만족도 향상 등의 긍정적 효과가 나타났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28일 오전, 다음()과 네이트() 등 주요 포털과도 ‘노동행정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서비스는 한국공인노무사회가 노동법 질문에 대한 답변을, 노동부는 정책질의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게 된다.

인터넷 포털을 통한 상담서비스 제공은 정부부문에서는 최초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난해 중앙부처 창의실용경진대회에서 “제도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노동부는 포털 및 한국공인노무사회와의 제휴 사업 확대를 통해 고객들이 노동행정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3대 메이저 포털도 한국공인노무사회의 공신력있는 상담서비스를 통하여 인터넷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한다는 점에서 3자 모두가 Win-Win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동부 정철균 감사관은 “앞으로 상담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도를 보아가며 동영상을 통한 제도안내 등 상담방법을 다양화하고, 질을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노동부
고객만족팀장 정민오
02-6902-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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