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아태지역 최고의 금융상품 판매사로 선정

서울--(뉴스와이어)--씨티는 아시아 인베스터(Asian Investor Magazine)誌로부터 아태지역 소비자금융분야에서 최고의 금융상품 판매사로 선정되었다. 본 상은 아태지역 전역의 펀드매니저, 전문 기관투자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여 선정되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제정되었다. 아태지역의 투자분야 전문 월간금융지인 아시아 인베스터誌는 본 상의 결과를 5월 중순 홍콩에서 개최한 시상식에서 발표하였다.

씨티 아태지역 소비자 금융 대표인 조나단 랄센은 “이 상은 아시아에서 자산운용상품 최고의 판매사로서의 씨티의 강점을 보여준 것이다. 우리는 비즈니스의 성장과 고객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서 아태지역에 대한 투자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 이러한 성취는 고객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투자성과를 안겨주기 위해 노력해온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대가이다. 권위있는 이 상의 수상은 씨티은행이라는 브랜드가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다 고취시킬 수 있는 중요한 증거가 되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 인베스터誌 편집장은 결과 발표를 통해 “올해 한해 동안 대부분의 은행들이 활동을 줄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씨티는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이를 비추어 볼 때 씨티는 소비자 금융은행의 확실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씨티는 뮤추얼 펀드 분야에서 가장 고객들의 선호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설명했다.

아태지역의 씨티의 소비자 금융 분야는 전세계 씨티 내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사업분야 중에 하나이다. 지난 1년 동안 씨티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몇 개국가에서 모바일 뱅킹 서비스 개시하는 등과 아태지역 전역의 소비자 금융 프랜차이즈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씨티의 2010년 1/4분기말 기준 아태지역의 총 지점 수는 704개로 지난 1년간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태지역 시장에 40개의 새로운 지점이 개설되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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