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청소년 필리핀으로 테마체험 출발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청각장애청소년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청소년 발전 프로젝트 ‘2010 청소년 해외테마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삼성농아원의 ‘친구할까요?(미래가 없다고 말하지 마세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농아원(청각장애아동시설)과 필리핀 정부기관인 NYC(National Youth Commission)가 협력하여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6박 7일)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파야타스 쓰레기산 현지 청소년들과의 만남, 모롱 청각장애인학교와 가이따이 특수학교 방문 및 시각장애인을 위한 조이하우스 그룹홈 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여성가족부 류기옥 청소년교류과장은 “이번 필리핀 청소년들과의 만남과 필리핀 사회복지시설 방문이 청각장애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청소년교류과
사무관 최병훈
2075-8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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