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산림청은 지난 4월 4일과 4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강원도 양양지역의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운동을 벌여 모금한 희망의 성금 1,471만원을 ’05. 5. 3. 강원도에 전달했다.

조연환 산림청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졸지에 삶의 터전과 수단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작은 정성이나마 큰 희망이 되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생활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원도를 직접 방문·격려하고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개요
1967년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외청이다. 산림의 보호 육성, 산림자원의 증식, 우량종묘 개발 및 보급, 산림사고 및 병충해 방지, 야생조수의 보호, 목재 수급의 조정, 해외산림자원 개발 및 임산물 수출입 등의 업무를 관할한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임업정책국, 국유림관리국, 사유림지원국, 기획관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임업연구원, 국립수목원, 산림항공관리소와 5개 지방산림관리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forest.go.kr

연락처

정책홍보팀 (042)481-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