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관계자는 “작년말 특소세 폐지로 인해 예년에 비해 할인폭이
더욱 커졌고, 100년만의 무더위가 올 것이라는 기상예보등에 힘입어 이미 1~3월에 실시한 예약판매는 지난해 보다 세배정도 증가했다” 며 “통상 1~3월의 예약판매가 연 판매량의 30%정도를 차지하는데 4월 들어서도 무더운 날씨탓에 에어컨 판매가 크게 늘고 있어 올 여름 사상최대의 에어컨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전자 관계자는 " 현재 일반모델은 즉시 배송이 가능하나 일부 인기모델은 주문이 밀려 4~5일이 지연되는 것이사실이다. 이런 추세로 에어컨판매량이 지속된다면 5월이후에는 배송이 더 늦어질 수 도 있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LG전자는 5월말까지 ‘휘센(Whisen) 가정의 달 고객사은대축제’를 실시한다.
LG전자는 ‘투인원 아트’ 스탠드형 에어컨 구입고객에게는 액자형 실내기를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5월 한달 동안 구입고객이 휘센 홈페이지(www.whisen.com)에 회원등록을 하면 매일 10명을 추첨해 가족이나 친지 등 고객이 원하는 사람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진다. 이밖에 구입고객중 2천명을 추첨해 LG전자 휘센 에어컨 모델인 이영애 주연의 “친절한 금자씨” 특별 시사회에 초청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LG전자는 소비자들이 올여름 에어컨을 사용하기 전에 각종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5년 연속 세계판매 1위 기념 휘센 사전점검 무상서비스'행사를 5월 14일까지 실시한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에서 자사 에어컨 사용 고객이 원할 때 전국 3000여 명 서비스 기사들이 직접 방문해 에어컨 필터를 청소하고 사용 점검을 해 준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LG전자 서비스 대표전화(전국 공통
1544-7777)로 연락 하면 된다.
LG전자 한국마케팅 부문장 강신익 부사장은 “무더위로 6~7월에 에어컨 수요가 집중될 경우, 작년처럼 구입후 설치하기 위해 1주일이상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고객감사와 동시에 회사입장에서는 보다 좋은 설치품질과 빠른 설치를 위해 사전 점검 무상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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