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영화<댄서의 순정>이 첫주말 관객 54만여명을 동원하면서 흥행독주를 하고 있는 가운데 홈페이지 또한, 개봉일을 기점으로 하루 방문객이 평균 10만 여명이 들어와 5월3일 현재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온라인에서도 흥행연타를 날리고 있다.

영화<댄서의 순정>은 개봉하기 전에 76%라는 경이적인 예매율과 함께 개봉 2주 전부터 각종 사이트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극장가의 점령을 예고하고 있었다. 지난 4월 28일 개봉한 <댄서의 순정>은 예상대로 비수기인 극장가에 주말관객 54만 여명을 기록하며 단비를 내리고 상태.

개봉과 함께 <댄서의 순정>홈페이지도 최대 방문객수 118044명(4월30일, 일요일)을 기록하며 현재까지 200만 여명이 들어와 홈페이지를 둘러보았다. 2005년 상반기 최고의 클릭수를 자랑했던 영화<제니, 주노>가 7만5천여명으로 1일 최다 방문객수 기록을 세우면서 지금까지 총170만여명이 방문한 것을 감안하면 현재 <댄서의 순정> 홈페이지에 하루 평균 10만 여명, 총 200만명이란 기록은 경이로운 수치이다.

또한 홈페이지의 게시판에는 예비관객들의 기대감이 배어있는 글과 영화를 본 관객들의 만족감 섞인 리뷰들이 끊임없이 올라와 사람들의 높은 관심도와 영화<댄서의 순정>이 핫이슈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댄서의 순정>의 홈페이지는 장채린(문근영)의 에세이에서 마지막 부분인 ‘댄서의 순정’이 오늘 아침(5월3일)에 업그레이드되었고,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이벤트 ‘키워드를 찾아라’(키워드를 찾아 넣으면 문근영, 박건형이 그 말에 따른 행동을 보여준다)2탄을 선보일 것이기에 방문객의 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상승곡선을 그릴 예정이다.

쇼이스트㈜가 제공하는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문근영)이 우여곡절 속에 그녀의 꿈과 사랑을 찾는 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리는 <댄서의 순정>은 지난 2005년 4월 28일 봄바람과 함께 개봉하여 54만 여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박스오피스1위를 차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