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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3 16:25
서울--(뉴스와이어)--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는 지난 4월 28일 중국 상해에 신 R&D 센터를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아민 마이어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 그룹 회장을 포함한 최고 경영진과 상해 정부 관리, 주중 스위스 대사인 단테 마티레리씨등 200명의 귀빈들이 참석했다. 이 R&D 센터에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는 약 2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의 CEO겸 회장인 아민 마이어 박사는 “시바의 최신 글로벌 연구 시설이자 중국에서 최초로 이러한 종류의 센터를 개소하는 것은 중국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하는 시바의 전략을 구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단계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 곳에서 이익이 되고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에 있어 혁신이 열쇠라는 시바의 신념을 반영합니다.”라고 밝혔다.

중국 상해의 차오 헤 징 하이 테크 공원에 위치하고 약 6,000 평방 미터의 면적에 준비된 신 R&D 센터에는 약 100명의 과학자가 일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센터의 임무는 유기 합성물, 물리 화학, 고분자 화학, 광화학 및 분석 화학에 대한 전문 기술을 응용 및 공정 형성 과학과 통합하여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 전역의 고객 회사를 위한 신 제품 및 솔루션을 생산해 내는 것이다. 상해의 신 연구 개발 시설은 전세계 24개의 연구 시설에 1,6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는 시바 스페셜티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의 일부이다.

R&D 센터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산업에는 산업, 장식, 자동차 코팅; 플라스틱; 이미징 잉크 및 그래픽; 고분자 및 윤활제 산업; 섬유 산업, 개인용품; 가정용품 및 패브릭; 시립 및 산업용 응용에서 마이크로 캡슐화 및 토양 첨가제; 제지 산업 등이 포함된다.

중국에서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의 역사는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 시바 스페셜티 케미칼스는 중국에 3개의 무역 회사, 6개의 대리점 및 12개의 생산 현장으로 확장되어 있다. 시바는 중국 지역(중국 본토, 홍콩 및 대만)에 미화 3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중국의 사업부는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하게 2자리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해왔다. 중국의 새로운 R&D 센터는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가장 최근 구축된 센터로서 지역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시바의 신념과 중국에 대한 시바의 지속적인 공헌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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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만 이사 02) 3451-7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