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비자는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노원경찰서가 비자 국제 사법기관상(Visa International Law Enforcement Award Program) 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시상식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멜리아 하노이 호텔(Melia Hanoi)에서 6월 2일과 3일에 걸쳐 진행된 ‘비자 보안 서밋(Visa Security Summit)’에서 개최되었다.

비자는 2005년부터 결제카드 관련 범죄와의 전쟁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발휘하고, 뛰어난 성과를 거둔 사법기관에 그 공로를 인정하는 국제 사법기관상(LEAP)을 수여해 왔다. 올해는 외환은행 카드사기 조사팀과 수 년간에 걸친 긴밀한 업무 공조를 통해 한국 내 카드위조단 검거라는 성과를 올린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노원경찰서가 수상하게 되었다. 이들의 노력으로 금전적 손실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의 실추도 방지할 수 있게 된 점을 인정, 비자 선정 위원회가 수상 기관으로 선정한 것이다.

선정 후보는 매년 비자 인터내셔널 고객사 또는 직원의 추천으로 결정되며, 비자 선정 위원회는 심층적인 심사 기준을 바탕으로 전자 메일 투표를 통해 수상 기관을 결정한다. 카드 고객, 가맹점, 은행 및 기타 지불 결제 산업 내 참여 업체의 보호를 위해 기여한 점 외에도 카드 범죄 수사 활동에서의 구체적인 성과 등이 선정 심사 기준으로 적용된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노원경찰서 외에도 아태지역 내 여섯 기관이 엄정한 선정 절차를 거쳐 발표되었다.

제임스 딕슨(James Dixon) 비자 코리아 사장은 “국내 사법기관 두 곳의 비자 국제 사법기관상 수상 소식을 한국 고객분들께 알려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비자와 사법 당국이 신분도용 및 카드 위조 사건 방지를 위해 긴밀한 협조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카드 고객이 안심하고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비자코리아 개요
비자는 세계 최대의 전자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처리 서비스와 지불결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자(Visa), 비자 일렉트론(Visa Electron), 인터링크(Interlink), 플러스(PLUS) 브랜드로 제공되는 소비자용 신용카드, 직불카드, 선불카드, 그리고 상용 카드를 포함합니다. 비자는 전세계에서 탁월한 통용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세계 최대의 ATM 네트워크인 비자/플러스 (Visa/Plus)는 전세계 170개국 이상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자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visakorea.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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