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는 제33회 어버이날(‘05. 5. 8)을 맞이하여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범도민적 효(孝) 사상 앙양과 전통적 가족제도의 계승ㆍ발전을 위해 사회와 이웃에 모범이 되는 효행자 등 총43명을 발굴 포상한다고 밝혔다.
어버이날에는 기념행사와 함께 부모님 위안공연 등 풍성한 위안 행사가 시군 단위로 치러지고, 5.8일을 전후하여 각 마을 단위 (202개소)에서는 경로잔치와 효도관광 등을 통하여 경로효친의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