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hop(디앤샵), 대한통운과 제휴 맺고, 종합 배송 시스템 갖춰
- d&shop, 대한통운과의 계약을 통해 쇼핑몰 최고 수준의 배송 체계 갖출 터
- d&shop, 4월부터 일부 상품 적용, 점차 확대해 나갈 것
- 실시간 배송 추적 시스템 도입으로 서비스 만족도 높일 것
- 배송관련 SMS 전송, 택배기사 직접 방문 반품 수거 등 최고 배송 체계 갖출 터
온라인 종합 쇼핑몰 d&shop(대표 임방희, www.dnshop.com) 은 지난 19일 대한통운(http://www.korex.co.kr/)과 상품 택배 배송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부터 d&shop의 일부 상품 배송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은 d&shop에 입점한 개별 업체들의 상품 중 ‘한솔CSN의 물류센터’에 집하된 상품과 일부 개별업체가 배송하는 상품의 배송 서비스를 맡게 된다. 현재 d&shop은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서비스 오픈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인 d&shop은 이번 대한통운과의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온라인 쇼핑몰 최고 수준의 일괄배송 체계를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 대한통운 외에 개별 업체가 직접 배송하는 건에 대해서도 상품 배송 추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상품 배송’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로써 d&shop은 ▲실시간 주문 배송 추적 ▲배송 택배 기사 실명제 ▲대한 통운 내 ‘d&shop CS팀’ 별도 구성 ▲배송 도착 시 SMS 전송 등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교환 반품시 대한통운 택배 기사가 고객을 직접 방문해 처리해줌으로써 일반적으로 온라인 쇼핑몰들이 취약했던 ‘반품’ 등이 손쉬워져 이용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상품을 입점한 업체들이 개별적으로 체결한 택배사와의 계약 관계 때문에 현재 모든 상품 배송을 대한통운이 배송하는 시스템은 아니지만 4월부터 순차적으로 조금씩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d&shop은 대한통운 배송비 부담에 대해 기존처럼 개별 업체가 부담하기 때문에 d&shop으로서는 추가로 비용이 발생하지 않지만 효율적인 배송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끝)
웹사이트: http://www.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