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4년 월드컵 4강! 이 열기가 여자축구에게도 이어져야 한다는 국민적 열망에 부응하기 위하여 서울시청 여자축구팀이 나섰다. 서울시청 여자축구팀은 경기력 향상과 여자축구 저변확대를 위해 3개 국제도시와 친선경기를 5월의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모스크바, 베이징, 도쿄시의 여자 축구대표팀이 참가하여 5월3일(화)일부터 리그전을 벌인다. 더불어 대회의 흥을 돋구기 위해 영화상영, 축구묘기, 페이스페인팅의 이벤트도 곁들어지고 식전행사로는 오픈경기로 연예인 친선축구경기도 펼쳐진다.

○ 경기일정
5. 3(화) 13:00 서울 對 도쿄, 15:30 베이징 對 모스크바
5. 5(목) 13:00 서울 對 모스크바, 15:00 베이징 對 도코
5. 7(토) 11:00 도쿄 對 모스크바, 13:00 서울 對 북경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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