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두원공과대학(학장 정상환, www.doowon.ac.kr)의 학사행정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서버시스템으로 ‘HP 인테그리티 rx4640 서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학 내 다양한 정보의 통합 DB구축 작업을 진행중인 두원공과대학은, 기존 시스템인 알파서버와의 호환성을 감안한 성능확장성과 유연성, 그리고 투자대비 효율, 유지보수 서비스, 관리의 용이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적 데이터를 관리하는 DB서버로 HP 인테그리티 rx4640을 도입했다.

두원공대는 최적화된 시스템 구현과 용이한 관리성 제공뿐만 아니라 유닉스/리눅스/ 윈도우 등 멀티 OS 환경구축이 가능한 HP 인테그리티 rx4640 서버를 도입함으로써, 대학의 DB서버 운영 체계인 유닉스와 웹 서버 운영체계인 윈도우로 이원화되어 있던 기존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유닉스 OS로 통합시켰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대학 정보화 로드맵과 지식정보 공유시스템의 활용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텔 아이테니엄 2기반의 HP 인테그리티 rx4640 서버는 제품의 설계 단계부터 시스템 확장의 용이성에 초점을 맞춰 개발되어 시스템교체에 따른 비용을 최소화시켜 줌으로써, 투자 효율을 극대화시키고 IT비용을 감소시키고 각 업무에 적합한 운영체제를 관리자가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이 기종 시스템이 사용되는 대학의 IT환경을 유기적으로 통합시킬 뿐만 아니라, 데이터 안정성을 보장해 준다.

두원공과대학 정보지원센터 방효창 소장은 “두원공대는 학생들에게 원활한 교육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각종 전산 인프라가 뒷받침 되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서버로 HP인테그리티 rx4620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하고, “HP 인테그리티 rx4640 서버는 우수한 확장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여 동 대학의 정보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데 가장 적합한 서버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의의를 밝혔다.

한국 HP 서버 사업부 총괄 전인호 이사는 “교육기관은 단순한 시스템 공급보다 유지보수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HP는 학생들에 최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스템 안정성 제공과 더불어 실시간 서비스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면서, “이를 통해 대학의 경영과 IT를 유기적으로 통합시킴으로써, 급변하는 경쟁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Adaptive Enterprise)’ 를 구현하여 두원공과대학의 경쟁력을 한층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기술인재 육성이 곧 국가의 발전을 위한 길’이란 신념으로 지난 94년 개교한 두원공과대학은 단기간에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두원공과대학은 현재 17개 학과에서 4천 백 여명이 재학 중이며, 정보화 교육과 인프라의 우수성으로 호평 받고 있다. 실제 두원공대는 정보통신부로부터 지난 97년부터 5년 연속 ‘정보통신분야 지원우수대학과 우수시범대학’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2000년 정보통신 우수 시범학교, 2002년부터 2004년까지 IT관련 교과과정 개편사업 등에 잇따라 선정된바 있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연락처

코콤포터노벨리/ 정은경 과장 (02—6366—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