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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4 09:57
서울--(뉴스와이어)--SK C&C(사장: 윤석경, www.skcc.com) 윤석경 사장을 비롯한 20여명의 임직원들이 4일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성가정 입양원(원장: 윤영수, www.holyfcac.or.kr)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가정 입양원은 가정의 빈곤, 결손 및 해체로 인해 어른들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보살피고 국내의 화목한 가정으로 보내주는 국내입양 전문기관으로서 89년 개원했으며, 현재 약 43명의 3세미만 아동들이 보호받고 있다.

SK C&C 자원봉사 동호회 중 하나인 ‘나누미’ 회원들로 구성된 20여명의 임직원들은 이 날 기증품 전달과 더불어 아동들에게 간식을 먹이고 아동들과 함께 산책 및 준비해간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SK C&C 자원봉사단은 작년 4월부터 매주 성가정 입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 외에도 SK C&C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00 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한 대학로 문화체험 나들이와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할머니를 위한 어버이날 행사 및 효도한마당 큰잔치 등 24개 기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SK C&C는 작년 4월 임직원들로 구성된‘따뜻한 세상’이란 이름의 자원봉사단을 조직하여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보육기관, 노인복지기관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또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IT교육 시설 구축 및 교육, 희망의 PC 기증사업, 소년소녀가장 IT특강 등 IT를 활용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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