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정부에서는 농촌지역 여건 및 기업의 특성에 따라 패키지 형태의 맞춤 지원을 실시하여 지역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 기반을 창출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 “지역특화기술혁신 선도기업지원사업”을 공모한 바 있다.

특성화 실천사업은 프로그램의 추진에 필요한 기술·제품개발, 인력양성, 마케팅, 컨설팅 등 다양한 산·학·연 협력 요소들을 패키지 형태로 맞춤·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기업으로 선정되면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 인근대학 + 연구소 + 대기업과 연계 → 지속적으로 지원
-­ 기술·상품개발, 인력, 디자인, 마케팅, 개발기술·이전기술 사업화, 자동화 공정 개선, 인력양성 등 연계 지원

충북도에서는 지난 4월 11일 시군을 상대로 “지역특화기술혁신 선도기업 지원사업”시책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신청 요령, 계획수립 등 새로운 업무추진에 이해를 돕도록 지원한바 있다.

지난 4월 29일 기업체에서 시·군에 접수시킨 기업은 7개 시군에서 8개 업체가 응모하였다.

시·군에서는 기업에서 신청한 사업계획서를 검토하여 5월 13일 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추천할 계획이며, (신청한 기업은 모두 종합 진단을 받을 수 있음) 도에서는 사업계획 검토기간 중 신청하지 않은 4개 시·군에서도 신청하도록 조치하였다.

정부에서는 소요예산(200억원)을 확보하여 2006년부터 농공단지 별로 1개 기업을 선정하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군에서 추천된 기업이 특성화 시범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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