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3) 발생한 7건의 산불은 큰 피해 없이 진화완료 하였고 101건의 화재로 사망 2·부상 4명, 449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각종 사고로 총 3,153건 출동하여 3,198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2,215건 발생, 전년대비 6.25%감소(인명피해 6.19%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20,542건, 전년대비 구조 4.05%감소, 구급 0.63%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5.4) 프레스센터에서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방재정책방향 모색과 대응기술 개발 등을 위해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재정책 세미나’를 개최하고 소방방재청은 오늘(5.4)부터 5.28까지 25일간 이라크 ‘자이툰 부대’ 주둔지 아르빌 등 지방정부의 재난관계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중앙소방학교에서 우리나라의 재난안전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서울 등 3개 소방본부는 서울시청 광장 등 25개 행사장에서 개최중인 ‘Hi Seoul페스티벌’(5.1~5.5), 인천에서 개최중인 ‘2005 월드카니발’(5.2~6.19), 전주에서 개최중인 ‘종이문화축제’(5.1~5.9) 및 ‘국제영화제’(4.28~5.6) 등의 행사장 내에서 화재예방 및 구조·구급 등 소방안전활동·지원중에 있음
경북도는 오늘(5.4) 독도에서 전경 생활실 등 건축물 14개 동과 옥외탱크 위험물 5기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소화기 30대와 경비대원에 대한 위문품도 전달할 예정임
언론에서는 양양산불 피해지역은 어수선 했던 분위기가 안정을 되찾고 있는 가운데 재기를 위한 이재민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는 보도와
위성사진 판독결과 최근 북한에도 120여 곳에서 산불발생 지점(Hot Spot)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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