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5 하계방역 대책
최근 이상고온으로 각종 전염성질환이 조기 발생하여 확산되고 해외여행 인구의 증가로 콜레라, 뎅귀열 등 해외전염병의 유입 증가 등으로 각종 전염병이 급속하게 확산되는 추세로 전염병 감시사업과 대 시민 예방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하절기 각종 전염병 발생에 대비하여
― 방역상황실 6개소(시1, 구5)를 5월~10월까지 운영하고
― 역학조사반(6개반 40명)운영으로 원인규명 및 확산 차단에 만전
― 1일 12명이 비상근무하여 일일 이상 유무를 파악 및 신속대처
― 전염병환자 격리치료시설 12개병원에 406병상 확보
― 민간의료기관과의 전염병발생 신고 및 보고체계 강화
전염병환자 조기발견 및 확산방지 대책
― 질병정보모니터 148명을 재정비하여 질병정보를 신속히 파악
― 표본감시의료기관 103개소 지정으로 유행질병 발생감시
― 응급실증후군(7개소) 및 감염내과(1개소)를 통한 전염병환자 감시
―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 보균자 찾기사업 내실화
전염병 사전 예방활동
― 효율적인 해충구제 활동으로 소독효과를 극대화하고
― 예방접종을 적기시행하여 국가면역력을 증대하며
― 질병정보예측사업 획득정보를 시민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수인성전염병 집단발병(기왕력)지역에 대한 보균검사와 모니터링을 강화 하여 집단발생을 사전예방하고, 단체급식 시설에 대해서는 식약청, 교육청 등과 유관기관 지도점검을 강화키로 하였다. 아울러 학교 집단급식시설에 대한 지도점검과 수련시설 이용 시 사전점검 (주변환경, 급수시설 검사 등)등을 교육청에 협조요청 하였고 시민들께서도 손씻기만 잘해도 전염병의 80%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손씻기와 개인위생을 준수토록 당부하였다.
- 외출후와 식사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 하기
- 음식물은 완전히 익히거나 끓여서 먹기
- 조리기구와 주방기구는 자주 소독하여 사용하기
- 음식물 오래보관 안하기
- 설사증세가 있는 사람은 음식조리를 하지 말기
- 경조사시 가급적 마른음식 제공하기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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