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5-05-04 13:31
서울--(뉴스와이어)--첫 회차에서 1등 적중자가 나오지 않아 상금 3천여만원이 이월된 골프토토 6/45 게임이 SK텔레콤 오픈 골프대회를 대상으로 골프팬들을 찾아간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ilovetoto.co.kr)는 오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경기도 일동 레이크 G.C에서 열리는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골프대회를 대상으로 오는 4일(수)부터 골프토토 6/45 제2회차 게임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차는 출전한 선수들 가운데 스포츠토토가 지정한 45명 선수 중 상위 6명을 순서에 상관 없이 맞히는 방식으로 시행되며, 상위 6명 선수를 정확히 예측한 1등 적중자에게는 총 환급금의 50%가, 2등(5명 적중)과 3등(4명 적중)에게는 각각 20%와 30%가 돌아간다.

대회 출전선수 가운데 상금랭킹이 가장 높은 선수에게 부여되는 1번 순위는 지난해상금랭킹 1위인 장익제 선수에게 배정됐고, 2번은 상금랭킹 3위 박노석 선수에게 돌아갔다. 이어서 박도규(4위), 김대섭(5위), 모중경(6위), 이부영(7위), 최경주(8위), 신용진(9위), 강욱순(10위), 정준(11위) 선수 등이 차례로 3번부터 10번까지 상위 순번을 부여 받았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회차에서 상위 6위 안에 들어갈 선수를 모두 맞힌 1등 적중자가 1명 나온다면 전 회차 이월금 3,114만원을 포함해 6천만~7천만원대의 적중상금을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회차 발매는 5일(목) 새벽 1시 50분에 마감되며 최종 적중결과는 대회가 종료되는 8일(일) 오후에 공식 발표된다.


연락처

홍보팀장 홍진호 02-3441-3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