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는 한국무역협회 권영대 실장의 ‘하반기 수출입 이슈와 대응방안’에 대한 강의로 시작되었다. 이어서 외환은행 경제연구팀 서정훈 연구위원의 ‘하반기 외환시장 전망’과 삼성경제연구소 전효찬 수석연구원이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출구전략의 전망과 영향’ 에 대한 순서로 진행되었다.
외환은행은 그간 국내 유수의 경제연구소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여 참석한 수출입업체 임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왔으며 매년 세미나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은 세미나 외에도 수출입 금융부분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실무 강좌를 정기적으로 연 2회 개최하고 있는데, 지난 4월에 이어 하반기에는 외국환전문은행으로서의 노하우와 전문인력을 활용한 수출입 실무연수 심화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수출입기업에 유용한 정보 제공 및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고자 200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로 수출입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며 “앞으로도 수출입기업 최고의 금융파트너로서 유익한 정보 공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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