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유홍준·兪弘濬)은 제83회 어린이 날(5월 5일)을 맞아 청소년들이 문화재에 대한 애호심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을대상으로 고궁, 능원 등을 무료 개방한다.

무료입장 대상은 만 18세이하 청소년으로 경복궁 등 고궁과 능원 및 각 지역 유적관리소 등 21개 사적지와 목포 국립해양유물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다만 제한관람을 하고 있는 창덕궁은 예전처럼 할인요금 제도를 정상운영한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날 무료개방되는 고궁과 능·원, 유적지는 다음과 같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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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능활용과 최병선 042-481-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