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10년 제4회 통계활용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오는 6월 25일(금) 오후 2시에 통계청에서 열린다.

동 공모전은 통계청이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일상생활에서의 통계 활용을 권장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실시한 바 있다.

접수 마감 결과 300여건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통계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각 100만원)에 미래에 자녀가 겪을 교육현실을 통계로 예측한 김동윤 씨와 일상에 적용됐던 통계와의 인연을 풀어낸 임태경 씨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장려작(각 10만원)에는 송혜빈 외 20명이 선정됐다.

향후 수상작들은 작품집으로 제작되어 배포되며, 통계청의 각종 홍보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개인, 가정, 사회생활 속에서 통계를 활용하여 그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실시되었으며 함께 진행된 댓글 이벤트 등에도 총 26,000여명이 참가, 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사무국으로 문의.(☎1600-1627)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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