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兪弘濬)은 2005년 5월 6일(금) 오전 11시 한국의집(서울시 중구 필동 소재)에서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전체회의는 지난 4월 26일 새로 위촉된 문화재위원(110명)간 상견례를 겸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위원장, 부위원장 및 분과위원장 등 임기 2년(2005. 4.26~2007. 4.25)의 위원장단을 선출하는 것이다.

위원장단 선출방식은 문화재위원회 규정 제3조(위원장과 부위원장)와 제6조(분과위원회의 조직)의 규정에 따라 위원장과 부위원장(2명), 그리고 각 분과위원장을 위원간 호선으로 선출한다.

문화재청은 새롭게 위촉된 문화재위원들을 위해 문화재청의 주요업무현황을 보고하는 한편 위촉된 위원들을 개개인별로 모두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 등 문화재위원들 간 친교의 시간을 갖는 방향으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연락처

문화재정책과 우경준 042-481-4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