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울산광역시 관광협회(회장 박형근) 주관으로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2박 3일) 일본 여행사 대표 및 여행잡지 관계자 등 7명을 초청하여 ‘울산관광상품 탐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관광상품 탐방은 옹기마을, 간절곶, 고래박물관 등 울산의 역사문화 및 생태환경과 세계옹기문화엑스포, 제16회 고래축제 등 올해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 행사 및 축제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탐방일정은 6월 30일은 반구대암각화, 천전리각석을, 7월 1일은 대왕암공원, 고래박물관, 옹기마을, 서생포왜성 및 간절곶을 방문하고, 2일에는 부산으로 이동하여 해운대 및 부산국제시장 등을 탐방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탐방을 통하여 울산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일본 관광객에게 여행정보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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