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들의 꿈과 희망을 이뤄줄 작업장 마련
이번에 준공하는 연광보호작업장은 대전광역시 서구 오동 277-5번지에 연광실버랜드, 동심원, 연광원과 함께 위치하고 있으며, 국비와 시비 51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연면적 503.25㎡에 1층 규모로 건립되어, 사회복지법인 연광복지재단(대표 김연환)에서 운영하게 된다.
연광보호작업장에서는 장애인 30명이 봉재작업과 직업적응훈련을 통해 기초생활능력, 작업능력, 사회적응력을 배양함으로써 장애인을 기능인으로 양성하여 자활과 자립의지를 고취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광복지재단 김연환 대표이사는 “동심원에서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직업재활프로그램으로 종이 쇼핑백을 접으면서도 환한 얼굴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호작업장 건립을 꿈꿔왔다”고 전했다.
연광보호작업장은 6월말 준공되면, 봉재작업과 직업적응훈련이 가능한 봉제장비, 냉난방기, 사무집기, 운반차량 등 각종 장비를 구비하여 올해 10월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운영중인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월평장애인보호작업장 등 10개소이며, 2개소 신축중에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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