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공공도서관은 2010년 개관한 칠곡군립도서관과 울진남부도서관을 포함한 공공도서관 56개소가 운영중에 있으며,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209개소(문고 175개소포함)를 조성하고 도서관 원거리지역의 학교도서관 14개소 지원 주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에서는 2012년까지 인구 4만3천명당 1관건립을 목표로 총사업비 247억원을 투입 4개소를 건립 중에 있으며 금년중 작은도서관 9개소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09년 1관당 봉사대상인구수 : 전국 6만2천여명, 경북도 5만여명
도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지역별 수요에 맞게 책 릴레이 운동, 독서마라톤대회, 휴먼도서 나눔마당, 독서교실 등 100여개의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각 도서관별로 운영하고 있다.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문학교실, 시낭송회개최를 위한 문학작가 파견사업과 사서직이 없는 작은도서관 순회사서파견사업에 15개소가 선정되어 지역별 맞춤형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작은도서관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농어촌작은도서관의 장서의 한계극복을 위해 국립중앙도서관의 전자도서관 자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도서열람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주간에 도서관을 이용할 수 없는 주민을 위하여 밤 10시까지 자료실과 열람실을 개방하는 개관시간 연장사업을 포항포은도서관 등 7개 도서관에서 실시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의 장으로서 도서관 활용방안을 적극 강구하고 청소년들의 사교육비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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