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금 극장가에는 댄서의 바람이 선선한 봄바람과 함께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4월 28일에 개봉한 영화<댄서의 순정>은 개봉 첫 주 54만 여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부드럽고 풋풋한 봄기운과 궁합이 잘 맞는 영화 <댄서의 순정>이 5월을 맞아 특별한 극장 이벤트를 마련해 관객들에게 작은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이벤트는 5월 8일 어버이날, 서울극장(3관, 14시)과 잠실 롯데월드 시네마(5관, 14시 50분)에서 영화 <댄서의 순정>을 관람을 하러 온 관객들에게 카네이션 화분을 선물할 예정이다. 맥스무비 사이트에서 조사한 부모님께 예매해 드리고 싶은 영화 1위 선정된 바 있는 <댄서의 순정>은 명실공히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사랑의 영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데이트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씨와 기념일이 풍성한 5월에 맞추어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이벤트가 어버이날을 기점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8일 어버이날과 15일 스승의 날엔 카네이션을, 14일 로즈데이와 16일 성년의 날에는 장미 화분 등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제목부터 중년층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댄서의 순정>은 부모님과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로, 신세대 스타 문근영의 아리따운 춤동작이 젊은 층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연인들의 영화로, 사랑 가득한 꽃 한 송이가 관객들에게 전해지는 이벤트가 더해지면서 <댄서의 순정>의 흥행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쇼이스트㈜가 제공하는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문근영)의 사랑 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댄서의 순정>은 지난 주 봄바람과 함께 개봉하여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연락처

필름사공일 515-9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