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바다목장은 다도해형 바다목장으로써 2001년부터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바다자원 증강을 위한 인공어초 시설과 해중림을 이용한 어장조성, 감성돔, 돌돔, 황점볼락, 볼락, 붉은쏨뱅이, 전복, 해삼 등 기호도가 높고 고부가가치 지역특산 수산종묘를 방류하는 등 대규모 자원 조성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2010년에는 기존의 자원조성 사업 외에 체험관과 낚시터를 시설하여 바다목장 권역 내에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한꺼번에 충족시킬 수 있는 해양관광 공간 활용으로 어업인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여수시와 다이버전문 잡지사의 후원으로 전국 수중사진 전문가 등 약 90여명이 참가하여 강제어초, 해중림초, 어류군집 또는 해저생물 등을 대상으로 접사와 광각 부분으로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바다목장사업이 풍요로운 어장을 조성하고, 고급 수산자원을 증강시켜 어촌의 소득 증대를 가져오고, 국민의 휴식 공간도 늘릴 수 있는 종합적인 환경친화적 어촌개발 사업”이란 점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nifs.go.kr/main.do
연락처
국립수산과학원 자원조성사업단
한형균
031-584-0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