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넥슨(대표 서원일)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새벽 0시를 기해 (주)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한 풀 3D 온라인 전략 FPS <워록(Warrock)>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FPS 게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풀 3D 온라인 전략 FPS 게임인 <워록>은 6개월 동안 총 세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넥슨의 야심작이다. 특히, 테스트 기간 중 공개된 다양한 탑승 장비 및 음성 통신 시스템 등 <워록>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들은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워록>의 가장 큰 특장점은 (주)드림익스큐션이 자체 개발한 진도 물리 엔진을 통해 실현되는 현실감 넘치는 게임성이다. 실제로 <워록>은 각종 화기를 사용할 때 뒤로 튕겨져 나오는 충격까지 실감나게 표현되었고 공격받는 방향에 따라 병사가 쓰러지는 각도가 다를 정도로 실제 전투를 방불케 하는 우수한 그래픽을 구현하고 있다.

<워록>의 또 다른 특징은 개인 화기 중심의 기존 FPS 게임과 달리 대규모 전장전투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워록>은 FPS 게임 장르에서 처음 시도하는 탑승 시스템 도입과 특색 넘치는 맵 구성을 통해 실제 전장에서 펼치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실제로 <워록>에서는 탱크, 장갑차 등의 지상전 장비뿐만 아니라 보트, 헬리콥터 및 전투기 등 전쟁에서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들을 손쉽게 운용할 수 있으며, 시가전, 산악전, 해상전 등 지형에 따라 두뇌 플레이를 요구하는 개성 있는 맵들을 마련해 놓았다.

이 뿐만 아니라 <워록>은 게임 중 사용자들이 전략과 상황에 맞게 캐릭터 병과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게임플레이가 진행될 때에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게임들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

(주)넥슨에서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사업본부장은 "세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서 유저들께서 <워록>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 드리며, 이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당초 일정보다 더 빨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유저들의 품 속으로< /SPAN> 다가가게 될 <워록>에 많은 성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워록> 오픈 베타 테스트는 FPS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워록> 공식 홈페이지(http://warrock.nexon.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워록>에 대해서

<워록(Warrock)>은 게임 개발 전문회사인 (주)드림익스큐션이 개발하고,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등을 성공시킨 바 있는 (주)넥슨이 서비스하는 신개념의 온라인 전략 FPS (First Person Shooting) 게임이다. 실감나는 전투 장면을 구현해 줄 <워록>은 게임 엔진 개발 기간에만 수 년이 소요될 정도로 높은 완성도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탑승 장비 및 스카이넷 시스템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2004년 11월과 2005년 3월 두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5월 5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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