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개발, 목포 신항 해상신도시에 e편한세상 707가구 분양
오는 2007년 7월 입주 예정인 ‘목포 신항 e-편한세상’은 15층 규모의 아파트 9개동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평형별로는 33평형 347 가구, 41평형 111 가구, 46평형 189가구, 57평형 60가구 등 총 9개동 707가구로 목포에서는 보기 드문 중대형 평형으로 건립된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 이고 총 분양가의 60%를 이자 후불제로 융자 알선해 주며 자금관리는 우리은행이 맡는다. 전용률은 80%다.
e-편한세상은 벽지, 마루판, 접착제 등 친환경 마감재로 마감하고 대형 창을 설치해 자연채광을 유도하며 실내 환기를 원활히 하는 등 새집 증후군 걱정없는 건강아파트를 실현했다.
목포 신항 배후부지에 건설되는 ‘목포 신항 e-편한세상’은 유달산을 배경으로 남해의 아름다운 다도해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사면으로 확 트인 오션 뷰 (Ocean-View)로 조망권이 보장된다. 주거단지에는 초등학교 1개와 근린공원이 들어서는 등 친수형 주거공간이 조성된다.
인근에 2만여 명이 근무하는 대불산업단지, 삼호 현대중공업이 있으며 대한조선 예정지가 바로 지척이다. 해양수산부에서 항운노조, 각종 물류회사직원, 금융 무역회사 등 항만관계 고용 창출인원을 4만 명으로 예상한데 반해 아파트 수요는 2천5백세대로 한정돼 타 신도시에 비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배후단지 바로 옆에는 남해안 관광벨트로서 고하 레저단지가 조성되는데 직선거리로 3km 떨어져 건설되는 관광레저기업도시인 J프로젝트와 연계해 개발된다.
J프로젝트는 3천2백여만평의 부지위에 골프장 30개, 디즈니랜드와 같은 테마파크, 대규모 요트 마린항, 카지노 등의 초대형 관광레저시설이 들어서는 세계적인 복합 관광레저도시 조성 계획이다.
특히 2009년 목포대교가 완공이 되면 서해안 고속도로와 직접 연계돼 무안 기업도시, J프로젝트와 축을 이루면서 서남권 경제를 활성화하는 한국 최초의 선진국형 관광무역 비즈니스 해상신도시로 발전된다.
또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지구촌 3대 빅이벤트인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가 오는 2009년 대불산업단지 인근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있어 이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19일 오픈하며 목포 하당동 기독병원 옆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61) 285-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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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디아뜨 김남훈 팀장 061-285-00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