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반기 행정인턴 근무 배치
시는 이미 본청 및 자치구의 수요조사를 거쳐 일반행정, 전산?정보화, 문화예술 등 응시자 124명중 직무관련 전공 및 자격증 등 실무 적격자 위주로 서류전형 심사를 거쳐, 일반행정 69명, 사회복지 6명, 문화예술 2명 등 80명을 최종 선발하였으며, 취업이나 근무포기에 대비해 곧바로 인력을 충원할 수 있도록 추가로 예비합격자 13명을 선발하여 대기하고 있다.
하반기 행정인턴 참여자 80명은 시 본청, 소방본부 및 주민센터 등에서 모집분야별 전공을 살려 올해 12월까지 5개월간 근무하며, 특히 취약계층 정보화서비스, 대청호반길 홍보, 보건·복지·고용·주거·교육 등 민생안정서비스 지원, 대학창업 및 기술사업화 업무 지원 등을 위해 65명을 배치하였고,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Post-희망근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구청에 15명을 배치하였다.
행정인턴에게는 월 70만원 정도의 보수를 제공하고 건강보험 및 고용보험 등 5대 사회보험에도 가입하여 근로자의 지위를 받으며 또한, 근무 실적이 우수한 인턴은 기관장 표창 및 입사 추천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금년 상반기 205명의 행정인턴을 각 부서(기관)에 배치하여 실무경험과 원하는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실무역량을 갖추도록 하였고, 또한 실질적인 직장체험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험을 쌓도록 하여 채용인원중 68명이 취업되었다.
이밖에, 근무실적 우수인턴에 대하여 기관장 표창(1명)과 입사추천서(16건)을 발급하여 행정인턴 사기를 진작시키고 취업을 지원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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