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5-05-06 14:26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 대표 골프게임 ‘팡야’(www.pangya.com)가 ‘팡 배틀’ 모드를 포함한 다양한 업그레이드 소식을 안고 ‘팡야 시즌2’로 재탄생했다. 작년 4월 오픈베타를 시작한 이래 회원 수 350만 명의 신화를 낳으며 캐주얼 게임의 대명사로 인기를 모아온 ‘팡야’의 야심찬 변신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팡야’ 오픈 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팡야 시즌2’의 가장 큰 변화는 ‘팡 배틀’ 모드의 추가. 실제 오프라인 골프 대전 시 많이 이용되는 스킨스, 스트로크, 라스베가스 등의 룰 중 초보자에게 가장 쉬운 방식인 스킨스 룰을 적용했다. 각 홀마다 걸려있는 게임 포인트 ‘팡’을 가장 먼저 홀인한 사람이 획득하는 방식. 경우에 따라 한 홀에 걸리는 ‘팡’이 몇 배로 늘어나기도 해,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것이 '팡 배틀'만의 스릴 넘치는 매력이다.

‘팡 배틀’ 외에도 팡야 시즌2는 게임 유저가 더 쉽고 간단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유저 인터페이스의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했으며, ‘팡 배틀’에서 딴 ‘팡’을 활용해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는 ‘팡 아이템 선물하기’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자신의 캐디를 업그레이드하여 라운딩할 수 있는 '캐디 꾸미기' 기능, 부스터가 달려 있어 불꽃을 내뿜는 ‘애프터버너 클럽’ 등이 추가되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가능해졌다.

한빛소프트 팡야 PM 김혜영 대리는 “정상에서 최정상으로 도약하기 위해 ‘팡 배틀’ 모드를 추가해 내기 골프의 짜릿함과 스릴 요소를 늘렸다”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개개인의 ‘팡 배틀’ 외에도 길드 배틀, 퀵레이스 등의 짜릿한 경기 방식과 온라인 시즌리그를 통한 E스포츠 활성화 등 더욱더 다양한 ‘팡야 시즌 2’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연락처

이수연 02-3284-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