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지역 전통산업인 섬유/봉제/안경 산업에 차세대 PC 기술을 접목한 웨어러블 컴퓨팅 제품 개발 방향 및 웨어러블 컴퓨터 산업 육성을 위한 세미나를 10일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한다.

차세대 PC의 개념과 기술동향 및 R&D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는 서상기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간사를 비롯하여 지역의 관련 산업 CEO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정보통신진흥연구원 차세대PC분야 정책자문위원인 유회준PM이 직접 특강을 진행하여 정보통신부의 웨어러블 추진 정책과 연계한 대구시 사업 계획의 체계적인 방향 설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DGIST 출범과 더불어 과학기술 혁신도시임을 선포한 대구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대구지역이 웨어러블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거점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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