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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6 16:25
서울--(뉴스와이어)--MSN메신저 게임포털 ’레몬볼’ (www.lemonball.co.kr)의 짜릿한 대박역전을 맛볼 수 있는 ‘콤보맞고’에서 출시 3주만에 기존 맞고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초대박 점수가 터졌다.

무려 62만6천7백점이라는 초대박점수를 얻어 콤보맞고의 랭킹에서 단숨에 1위 등극한 아이디 ‘kirk’를 쓰는 유저가 그 주인공.

아이디만 알려져 있는 이 유저는 단 4승4패의 전적에서 이 같은 점수를 획득해 맞고 매니아로부터 부러움과 함께 점수획득 비결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특히 이번 ‘콤보맞고’에서 60만점 이상이 터진 것은 그동안 온라인 맞고세계에서 이론상으로도 50만점 이상 나온다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예상 속에 나와 희소성을 더해주고 있다.

써니YNK 콘텐츠 사업본부 김기준 대리는 “ 콤보맞고가 대박점수를 낼 수 있는 게임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처럼 큰 점수가 나오리라고는 미처 생각 못했다”며 “단계별 ‘콤보미션’과 레벨별 ‘스킬’기능을 적절히 사용해 이 같은 결과를 나오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레몬볼’에서는 오는 5월 15일까지 ‘콤보맞고’ 오픈기념으로 매주 최고 점수를 기록한 유저에게 상금과 푸짐한 경품을 내건 ‘맞고치고 현금 100만원 따가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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