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개봉 9일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불황 속에서 무서운 흥행 돌풍!

지난 4월 28일 개봉한 문근영, 박건형 주연의 영화 <댄서의 순정>이 5월6일 5회를 기준으로 전국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섰다. <댄서의 순정>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 주 늦게 개봉한 <혈의 누>, <킹덤 오브 헤븐>와 함께 한판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댄서의 순정은>은 개봉 2주 전부터 각종 예매 순위와 poll에서 1위를 차지하며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었다. 또한 개봉할 당시 76%라는 경이적인 예매율과 함께 개봉 첫 주 주말관객 54만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였다. 매년 극장가의 비수기라 알려진 4월에 개봉했음을 감안하면 매우 경이로운 출발이었다. <댄서의 순정>은 개봉 당시보다 스크린수를 늘려(전국 273개(서울 65개)) 그 폭발적인 스타트의 분위기를 유지하며 5월5일 연휴를 맞이하였고, 대작인 <혈의 누>, <킹덤 오브 헤븐>에 뒤지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100만여명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었다.

온라인주말예매순위 1위 재탈환!!!
<댄서의 순정>은 5월 4일 개봉한 대작인 <혈의 누>, <킹덤 오브 헤븐>에게 잠시 예매순위1위 자리를 넘겨주었으나 티켓링크에서 실시한 온라인주말예매순위(집계기간 05.07~05.08)에서 36.5%를 기록해 33.6%로 2위를 차지한 <혈의 누>를 누르고 주말예매순위 1위(티켓링크 기준)를 재탈환했다. 또한 <댄서의 순정>의 관객층을 생각하면 현장예매율이 온라인예매율보다 훨씬 높은 상태이다.

<댄서의 순정>은 현재 ‘문근영신드롬’까지 일으키고 있는 문근영과 영화계의 슈퍼루키 박건형이 뽐내는 화려한 춤솜씨, 이전 한국댄스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많은 볼거리와 풋풋한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다. 때문에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행복한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으로 온 사람들의 발길을 잡으며 <댄서의 순정>의 흥행돌풍은 한동안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쇼이스트㈜가 제공하는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제작 ㈜컬처캡미디어)은 ‘조선족 최고의 무용수인 언니를 대신해 서울에 온 연변소녀 장채린(문근영)의 사랑이야기’이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운명 같은 사랑을 그린 <댄서의 순정>은 지난 4월 28일 봄바람과 함께 개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