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5.7) 서울·경기·강원영서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그 밖의 지방은 흐린 후 맑아지겠으며(최고기온 17~24℃, 바다물결 1~4m) 내일(5.8)은 대체로 흐리겠음(최저 7~12℃, 최고 19~25℃, 바다물결 0.5~2.5m)

어제(5.6) 전국에 평균 20㎜안팎의 강우로 산불발생은 없었고 39건의 화재로 사망 1·부상 1명, 124백만원의 피해 등이 있었으며 각종 사고로 총 2,888건 출동하여 3,066명을 구조·이송하였음

※ ‘05 화 재 누계 : 총 12,445건 발생, 전년대비 6.02%감소(인명피해 7.39%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332,650건, 전년대비 구조 3.40%감소, 구급 0.37%감소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장은 오늘(5.7) 서울시공무원교육원에서 서울소방방재본부 간부 및 민원담당 공무원 510명을 대상으로 ‘정부혁신의 올바른 이해와 간부의 자세’ 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고 어제(5.6) 강원 고성 및 해상에 대한 호우·풍랑·강풍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해당 지자체에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재난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하였음

외교통상부는 우리 국민이 머물고 있는 국외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실시간 상황을 무료로 알려주는 ‘해외위급상황 서비스’를 5월중순부터 실시할 예정이며 부산해양안전심판원은 어제(5.6)부터 사고선박에 대하여 속도와 레이더 영상자료, 통신기록, 파고, 풍속 등을 입력하여 사고상황을 영상으로 재현, 사고원인 규명과 책임을 가릴 수 있는 시뮬레이션을 개발·활용하여 해양안전심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함

언론에서는 북한에서 발생된 120여건 산불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헬기10대를 배로 보내줘 산불 진화작업을 도와주자’라는 의견의 보도와 독지가들이 중국·몽골의 조림사업 지원시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고비사막의 황사 발원지 조림사업에 우선 투자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보도가 있었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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