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뉴스와이어)--지난 3주간 20억 파운드 이상의 거래 금액을 기록하며 런던 도심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자신의 복원력과 외국 투자자들에 대한 매력을 과시했다.

런던 도심 투자 전문 컨설팅 회사인 Gresham Down Capital Partners의 스테판 다운(Stephen Down) 경영 파트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5주 전에만 해도 시장의 매물이 너무 많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구매자들의 욕심은 만족을 몰랐다. 미국의 기회 펀드인 Carlyle는 6억 7천만 파운드 이상의 가격으로 재산 수탁 관리인들로부터 런던의 6개의 오피스 빌딩을 매수하여 White Tower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Gresham Down은 런던의 기념비적 건물로 Mitsubishi Estate Company가 보유했던 Bow Bells House를 1억 4천만 파운드로 매수한 동 유럽의 개인 투자자에게 현재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3억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런던의 Goldman Sachs 유럽 본사 건물인 River Court를 매각한 투자자 그룹에게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운 경영 매니저는 “이 건물은 해외 시장에 매력을 발휘하고 있는 기념비적 건물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는 사례이다”라며 “이 건물은 2000년에 건립된 때부터 줄곧 같은 투자자 그룹이 소유를 했으며 향후 15년간 Goldman Sachs에 다시 임대될 예정이다. 이 건물은 현대적인 일등급 건물로 외국 기업에게 장기 임대 되었으며 임대료는 평방 피트당 36파운드로 최근의 일반적인 임대료가 평방 피트당 50파운드인 것에 비해 저렴하다. 이 건물은 투자자들에게 향후 3 ~ 4년간 임대료 상장 기회를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의 구매자들은 채무가 적고 자기 자본이 풍부한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River Court는 “다른 부동산 거래와는 달리, 2016년까지 고정 금리를 부담하는 대출로 매수 비용의 80% 이상을 조달”했다고 말했다.

런던 시의 오피스 임대료는 지난 3개월간 약 12% 그리고 지난 6개월간 24% 상승했다. 경기침체는 런던의 건설 경기 붕괴를 야기했다. 그로 인해 현재 세입자들은 일등급 오피스 공간의 공급 축소로 인해 적절한 임대 공간 확보를 위해 전쟁을 치르고 있으며 그로 인해 임대료가 급등하고 있다.

다운 경영 파트너는 최근 카타르 정부가 나이츠브리지(Knightsbridge)의 Harrods를 15억 파운드로 매수한 것과 특급 상업용 및 주거용 건물인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reet)의 Park House 를 5억 파운드로 인수한 것을 돈의 흐름이 런던의 유명 부동산 자산 투자로 쏠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추가적인 사례로 강조했다.

그는 또한 말레이시아, 한국 그리고 중국 투자자들이 런던 도심의 부동산 자산들을 겨냥하고 있는 조짐이 늘고 있다고 말하며 “중국 사업가인 조셉 라우(Joseph Lau)는 3억 파운드의 가치가 있는 Tower 42의 우선 입찰자가 된 것으로 보도되었고 다른 여러 극동 지역의 기관 투자자들과 개인 투자자들이 유동성과 투명성 그리고 파운드의 약세 때문에 런던 시장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다운 경영 파트너는 런던의 인기가 강하게 지속될 것으로 믿고 있으며 이 시장을 노리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을 했다.

“먼저, 가장 좋은 물건만 고수해야 한다. 가장 좋은 부동산만이 임대료 상승을 통해 투자 수익을 구현해 준다. 둘째,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평판이 확실한 자문기관과 함께 일해야 한다. 불행히도, 경험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중개 업체들이 현재 투자자들의 판단을 어지럽히는 사례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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