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도시와 농촌이 힘을 합쳐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사업에 시 경제산업국이 앞장서 5월 6일 달성 현풍 대리1리(이장 곽병달)와 이 마을회관에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재해피해복구 등 본격적으로 농촌을 돕기로 하였다.

대구시 본청은 실·국·사업소단위로, 구·군은 기관단위 또는 실·국 단위로 1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기로 하여 현재까지 12개 실·국에서 신청을 하여 자매결연 대상마을과 협의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20여개 실·국에서 더 참여할 계획이다

또한 각 구·군을 통하여 아파트부녀회 등 각종단체와도 여러 형태로 쌀 재협상, FTA체결등 수입개방에 따른 어려운 농촌을 도와주도록 적극 협조요청 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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