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와이어)--“애야! 나는 괜찮다! 니들이나 잘살어!”

“지름 값 들게, 바쁜데 뭐하러 내려와!”

우리의 부모님들은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 오직 자식 걱정뿐이다.

전북 군산의 베아트리체(대표 유금수)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8일에서 오는 31일까지 '2080 가족사랑축제’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조부모와 손자 3대가 함께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가족사랑 감사의 뜻으로 조부모의 식사이용료에 대해 50% 할인율을 적용하며 카네이션도 달아드린다. 생일을 맞은 고객과 경로우대 고객과 동반하는 고객에게는 별도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10% 할인금액을 적용한다.

또한, 5월 15일 스승의날에 스승과 함께 동행하는 고객에 한해 특선요리(3만원상당)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가계의 유금수 대표는 “점차 핵가족 시대로 접어들면서 많은 대화가 필요한 가족 구성원들이 정작 바쁜 일상을 핑계로 함께 밥 한끼 먹기가 힘들다” 며 가정의달을 맞아 가족 3대가 함께 한자리에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면서 자녀교육 효과와 부모님의 은혜도 생각할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위치는 군산시 영동 중앙로 제일은행 옆(좌측)에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문의 및 예약은 063-445-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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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저 권현 063-445-2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