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스와이어)--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외식 프랜차이즈 업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석우리 신라NIC (대표 최재숙 www.icepan.co.kr)에서 즉석 아이스크림, 샤베트, 슬러쉬, 쉐이크 아이스식품 등을 불과 수십초(10~60초)내에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기계를 개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소자본 창업 및 부업 아이템으로 히트를 예감하고 있다.

신라NIC는 수년간 연구 개발 끝에 특허 제 0430923호 실용신안 제 0357854호 및 의장등록과 국제특허(PCT)출원을 획득한 즉석아이스식품제조기 ‘아이스팬(ICEPAN)’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본격 보급에 들어갔다.

특히 이 회사가 자랑거리로 여기는 부분은 인공향료와 색소를 일체 쓰지 않고 신선한 과일, 채소, 과즙, 액즙 등의 천연소재를 가지고 고객의 주문에 의해 소비자가 보는 앞에서 10~60초 사이에 바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으며 소비자의 기호 및 취향에 걸 맞는 아이스크림과 빙과류 및 식품을 즉석에서 만들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신라NIC에서는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아이스크림 파우더(일명 아이스믹스)는 색소와 향신료를 첨가하지 않은 파우더로서 생과일 및 채소 등 천연의 맛, 자연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살림과 동시에 최고의 맛을 살리는 파우더”라고 소개하고 있으며 “요사이 건강, 다이어트, 웰빙 문화에 가장 적합하다”고 말했다. 또 별도의 교육 없이 누구나 손쉽게 제조할 수 있고 사업자의 창의력에 따라 독특한 맛을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신라INC는 일본특허를 출원하고 일본에 수출 계약을 완료했으며 인도, 미국 등지에서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국산 아이스크림제조기가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날도 머지않은 셈이다. 최 대표는 “아이스팬은 어떤 먹거리로도 아이스 식품을 만들 수 있어 새로운 웰빙먹거리 문화를 만들고 있다”며 “반짝 유행 상품이 아닌 맛까지 접목된 최고의 고급화된 기계로 오래도록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새로운 아이스식품 문화를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 기계를 활용하면 호텔 및 백화점, 대형마트를 비롯해 카페, 레스토랑, 식음료취급소, 휴게실, 노점 등 어느 곳에서나 적은 비용으로 겸업 및 독립영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각종 프랜차이즈 업체 및 외식업체 쪽에서도 상당한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지금 전국에 대리점 운영자를 모집 중이다. 문의: 031-855-7783


웹사이트: http://www.icep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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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경 이메일 이메일 보내기 031-855-7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