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 南忠祐)는 “변화, 계속되는 놀라움 (Endless Surprise in our motor life)"을 주제로 한 『2005서울모터쇼』에 최대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에 관람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긴급대책을 마련, 쾌적한 관람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그동안 많은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음으로써 KINTEX의 일일 최대수용인원 10만명을 크게 초과, 주변 교통혼잡 및 편의시설 이용 등에 관람객들의 불편이 있어왔다.

조직위원회가 시행하고 있는 관람객 편의증진 대책으로는,

< 극심한 교통해소 >
- 김포공항역, 합정역 등 주요 전철역에 총 26대의 셔틀버스를 투입, 대중교통 이용 유도

< 교통난 및 주차장 확보 등으로 고객편의 도모 >
- 고양시 교통과, 경찰서 인력 및 용역업체의 주차요원을 추가 배치하여 효과적인 주차장 운영 추진
· 기존 130명 → 160명으로 증원 운영
- 교통방송 활용 : 대중교통 증원 운영
- IC 분산 : 장항IC, KINTEX IC, 이산포 IC 분산 유도

< 화장실 추가설치로 관람객 편의 증대 >
- 관람객이 재입장 가능토록 조치
- 관람객의 화장실 이용을 안내문을 통해 홀 외부 및 2, 3층으로 분산 이용 유도
- 임시 주차장의 경우 간이 화장실을 추가 설치(15개)하여 대처
· 체육관 건립부지 : 남자 4개, 여자 8개
· 예비군 훈련장 : 여자 2개, 남자 1개
- 1층 2, 4홀 남자화장실 ⇒ 여자화장실로 변경 활용

< 편의시설 확대로 관람객 편의 도모 >
- 전시장내의 입장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휴게공간(100여개)을 추가
- 전시홀 화물출입구 쪽에 임시 조성하여 운영중인 식음코너(200석)를 300석 규모로 확대
- 전시장 재입장을 허용하여 로비, 2, 3층 편의시설 및 인근상가를 이용토록 조치

< 매표소 증설 >
- 매표소 1개소(8개 창구)를 추가 설치하여 전체 창구에서 매표가 가능토록 조치
- 매표개시 시간 조정 : 09:30 ⇒ 09:30 조치

< 전시장 주변 청결 유지요원 추가 투입 >
- 청소 관리요원 추가 배치로 주변 청결 유지 : 30명 → 73명(43명 증원)
- 대형 쓰레기통 추가 : 30개 추가 등이다.

전시장 주변의 교통혼잡 방지와 관람객 편의증진을 위한 조직위원회의 즉각적이고 다각적인 대응조치는 큰 효과를 발휘하여, 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교통소통과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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