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2010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개최’ 접수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글로벌 코리아와 한민족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국내 참가희망자는 오늘부터 8월 10일까지 ‘2010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 홈페이지(http://kowin.mogef.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등록을 하면 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해외 차세대 영리더와 부산·경남권 차세대 영리더(대학생, 2·30대 젊은 여성)를 초청하여, 사전에 등록한 사람은 누구나 유명연사 초청강연과 분야별 네트워킹 등 관심 있는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여성가족부 손애리 국제협력담당관은 “한민족여성의 네트워크를 조직화하고 국내외·지역간 한인 여성의 실질적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올해 행사의 특징”이라며, “이들의 연대강화와 상호교류를 위하여 역량있는 영리더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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