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서 한국오라클은 제조업의 필수과제와 발전방향 및 Lean에 대한 성공적인 접근방법 등을 소개하고, 이를 위한 오라클의 린(Lean) 생산방식 솔루션인 ‘Oracle Flow Manufacturing Solution(오라클 플로우 매뉴팩처링 솔루션)’의 데모를 시연 할 예정이다. 오라클이 소개하는 ‘린(Lean) 생산방식’이란 기업 가치 사슬에서 비부가가치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도식화하여, 생산과 경영 환경에서 낭비 요소를 없애 효율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시켜 투자회수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오라클이 제안하는 린 생산방식을 통해 기업은 필요한 수량을 알맞은 시기에 생산하고 자재를 구매할 수 있어 불필요한 생산을 줄이고, 과잉재고를 억제하며, 생산리드타임을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짧은 시간 안에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해야 하는 체제나 내수 둔화 속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린 생산방식은 현재 도요타, 닛산 자동차 등의 선진 제조 업체를 포함하여 미국 일본의 유통 및 물류 회사 등 비제조 부문까지도 확산되고 있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세미나에서 성공적인 원가 절감, 생산 리드 타임 효율화, 재고 관리 시스템의 추진방법과 구축범위, 구축현황 분석 등을 통해 성공적인 린 생산방식의 사례를 조명하고, 이를 근간으로 국내 제조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설정과 수행방향을 논의할 전망이다. 세미나에는 맥킨지(McKinsey & Co.)와 IBM BCS가 함께 참여한다.
한국오라클 애플리케이션본부의 원문경 본부장은 “기업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용 자금의 절감하면서도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고 수익성이 높은 사업 분야에 대한 기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시켜주는 생산시스템이 절실하다”면서 “한국오라클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 제조업체들의 당면 과제 및 비전을 제시하고, 기업에 린 생산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 향후 제조업 부문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전략”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사전등록은 전화 02-564-2808 또는 oracle@rymo.net에 이메일로 가능하다.
세미나 세부 일정 및 장소
- 2005년 5월 10일(화) 서울 - 13:00 - 17:50, 리츠칼튼호텔, 그랜드 볼룸(3층)
- 2005년 5월 12일(목) 경주 - 13:00 - 17:00, 경주힐튼호텔, 그랜드 볼룸(1층)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연락처
이교현팀장 2194-7817 / 민컴 윤나리/정민아 566-8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