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오는 7월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국민 다소비 200대 식품 집중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수거품목은 복숭아, 양송이버섯, 도다리, 해파리, 밀크쉐이크, 오이지 등 농·수산물, 가공식품과 음료류 등이다.

수거 대상은 관내 즉석판매업소, 재래시장, 대형할인점, 백화점 등에 대해 수거가 이뤄진다.

울산시는 수거 식품에 대해서는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 부적합으로 판정될 경우 회수, 폐기, 행정처분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기로 했다.

‘국민 다소비 200대 식품 집중 수거 검사사업’은 위해 식품으로 인한 식품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분기별로 실시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분기까지 총 376건의 국민다소비 식품 수거 검사를 실시하였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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