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전통 장류 선두기업 해찬들(www.haechandle.com, 대표 오정근)이 5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짜 태양초고추장 맛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묻는 해찬들 ‘진짜맛 대잔치’를 벌인다. 해찬들이 내세우는 ‘맛있게 매운’ 태양초고추장 맛 외에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태양초고추장 맛은 무엇일까하는 물음에서 시작하게 된 프로모션이다. 소비자들은 일반엽서나 인터넷(www.haechandle.com)으로 응모 가능하며 푸짐한 경품을 받게 될 행운은 7월 20일 발표 예정이다.
전통 장류 선두기업 해찬들(www.haechandle.com, 대표 오정근)이 5월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짜 태양초고추장 맛에 대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묻는 해찬들 ‘진짜맛 대잔치’를 벌인다. 해찬들이 내세우는 ‘맛있게 매운’ 태양초고추장 맛 외에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태양초고추장 맛은 무엇일까하는 물음에서 시작하게 된 프로모션이다. 소비자들은 일반엽서나 인터넷(www.haechandle.com)으로 응모 가능하며 푸짐한 경품을 받게 될 행운은 7월 20일 발표 예정이다.
해찬들은 1992년 태양초고추장을 처음 출시한 이후로 13년간, 지속적인 품질 관리 노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태양초고추장의 ‘맛있게 매운’맛을 지켜오고 있다. 해찬들이 태양초라는 용어를 쓰기 전까지는 전국적으로 햇볕에 말린 고추는 주로 ‘양건(陽乾)’으로 불리고 있었으며 경기 일부 지역에서 사용되던 태양초란 말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대는 해찬들이 기여한 바가 크다. 태양초고추장의 ‘맛있게 매운’ 맛도 해찬들이 제안한 맛이다. 현재는 다른 식품 업체들도 태양초고추장 브랜드를 생산, 판매하고 있어 원조인 해찬들 태양초고추장 맛을 찾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그렇다면 과연 소비자들은 태양초고추장 맛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함께하는 이 이벤트의 응모자들은 본인들이 생각하는 고유한 태양초고추장 맛에 대한 정의를 서술해서 인터넷이나 엽서로 참여하면 된다. 엽서 보내실 곳은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사서함 2292호 ‘해찬들 진짜 맛 대잔치’ 담당자 앞(우편번호: 110-622) 이다. 경품으로는 지펠냉장고,위니아 에어컨, 드럼세탁기, 공기청정기, 디지털카메라, 화장품 냉장고, 브로드웨이 정통 난타공연 티켓 100명, 장류세트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echandle.com